‘편스토랑’ 간미연, 황바울에 전한 진심… “엄마가 되어보고 싶다”
2021-03-26 (금) 09:38:57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간미연이 2세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26일 오후(한국시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에게 일과 출산에 대한 고민을 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황바울은 생일을 맞은 간미연을 위한 생일상을 준비했다. 통양파를 이용한 미역국, 감자칩 게살덮밥 등 이색적인 메뉴에 간미연은 "MSG를 넣지 않았는데도 감칠맛이 난다"고 감탄했다.
이어 간미연은 마주앉은 황바울에게 2세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간미연은 "시어머니가 저번 방송을 보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하셨다. '하고 싶은 거 있으면 맘껏 해. 대신 난자는 얼리자'는 말에 감사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간미연은 "요즘 생각이 바뀌었다. 아이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다.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남편 황바울에게 진심을 밝혔다. 황바울도 간미연의 진심을 응원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