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타이거 우즈, 아들 찰리와 동반 출전
2020-12-19 (토) 12:00:00
크게
작게
타이거 우즈와 그의 아들 찰 리가 오는 20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츨 칼턴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PNC 챔피언십에 동반 출전한다.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이 대회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가 가족과 함께 조를 이뤄 경쟁하는 이벤트 대회이다. 이 대회를 앞두고 타이거 우즈가 아들 찰리와 함께 라운딩을 하고 있는 모습.
카테고리 최신기사
PGA AT&T 페블비치 프로암 12일 개막… 김시우 상승세 계속될까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6위
[전익환 프로의 골프교실] 그린 읽기와 퍼팅
PGA 투어 피닉스오픈 내일 개막… 상승세 김시우 우승 도전
안병훈, LIV 골프 첫 출격… 시차 문제 극복
김시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공동 2위
많이 본 기사
다음주 또 폭우 온다
‘트럼프 차남’ 에릭 트럼프 하남 방문…이현재 시장과 환담
1억 2,000만달러 메디케어 사기혐의 체포 한인 디렉터(해피라이프 데이케어) 보석금 50만달러 내고 석방
日홋카이도 오타루 해수욕장서 한국인 시신 발견
와 ‘대박’ 韓 스노보드 또 올림픽 메달 ‘대형사고’ 터트리나, ‘18세’ 최가온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13일 운명의 날 [밀라노 올림픽]
법원, 통일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결정…21일까지 석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