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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협, LAPD와 폭동시 대책 협의
2020-11-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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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류협회(회장 리처드 조)는 패션 디스트릭을 관할하고 있는 센트럴 커뮤니티 경찰서 관계자들과 3일 협회 세미나실에서 협의를 갖고 대선 이후 소요 사태를 대비하고 회원사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호 긴밀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리처드 조(왼쪽서 두번째)와 빅 다발로스 커맨더(왼쪽서 첫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협의를 마친 후 함께 자리했다. [한인의류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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