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로나 극복’ 2만달러 기부
2020-07-21 (화) 12:00:00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이 20일 사우스 LA 지역의 대표적인 흑인 봉사단체 중 하나인 ‘브라더후드 크루세이드’(Brotherhood Crusade)에 지원금 2만달러를 기부했다.
브라더후드 크루세이드의 샤리스 위버 회장은 “이번 지원금을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정신적 타격을 받고 있는 사우스 LA 지역의 흑인과 라티노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며 “소수계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현대차의 기부와 관심에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