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4대 LA 한인상의 첫 운영회의

2020-07-16 (목) 12: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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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대 LA 한인상의 첫 운영회의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일한)가 15일 LA 한인타운 상의 사무처에서 제44대 회장단의 첫 운영회의를 열었다. 이날 화상회의로 열린 운영회의에서는 회장단을 비롯해 30여명의 이사들이 참여해 향후 1년 간 협회의 주요 행사 계획을 중심으로 상의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협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협회의 근본적인 운영방식 변화의 필요성과 함께 한인사회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회로 거듭나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왼쪽부터 하경철 부회장, 강일한 회장, 세라 이 수석부회장, 브라이언 리 부회장. [LA 한인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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