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노인협회 3곳에 식량 선물 교환권

2020-06-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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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캘리포니아 지역의 노인협회 3곳(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 샌디에고 한미 노인회, LA 코리아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에 쌀, 라면, 김, 물 등이 포함되어 있는 식량 선물 교환권 패킷을 전달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한다.

LA 코리아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 정문섭 이사장은 “H마트의 도움으로 한인 노인들에게 COVID-19를 이길 수 있는 음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라고 전했으며, “지금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같이 힘을 합쳐 이 난국을 헤쳐 나가자”라고 덧붙였다. 샌디에고 한미노인회 한청일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샌디에고 시니어 센터를 위해 H 마트에서 지원을 해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H마트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장 도움이 필요하신 어르신 분들께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 싶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선물교환권 배포 날짜 문의

▲LA 코리아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 (213)387-7733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 (818)903-6534 ▲샌디에고 한미노인회 (858)573-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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