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벤츠-엔비디아 제휴 차세대 컴퓨팅 개발

2020-06-25 (목) 12: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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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계 자동차 회사인 메르세데스-벤츠가 미국 정보기술(IT) 회사 엔비디아와 손잡고 차세대 차량용 컴퓨팅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양사는 “그동안 차량에 탑재된 컴퓨팅 시스템 중 가장 정교하고 선진적인 형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 컴퓨팅 시스템은 외부와 원격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게 해줘 운전자가 다양한 자율주행 기능,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등을 구매해 추가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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