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츠 파이낸셜(대표 브라이언 이)의 ‘Financial Service Certified Professional’(FSCP) 자격증 취득자 8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인 전문재정관리 전문 에이전시인 아메리츠 파이낸셜(대표 브라이언 이)은 미국 내 공인재정전문가 과정 가운데 하나인 ‘Financial Service Certified Professional’(FSCP) 자격증 취득자를 8명 배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아메리츠 파이낸셜은 2016년 6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총 8명(크리스틴 김, 임유의, 헬렌 장, 김은정, 최은주, 안젤라 최, 도나 안, 박보라)을 추가로 배출했다. 아메리츠 파이낸셜은 보통 2년간 교육과정이 필요한 FSCP, CFP, ChFC 등의 재정전문가 자격을 취득하는 경우, 교육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브라이언 이 대표는 “재정전문가로서 끊임없이 공부해서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클라이언트를 위한 일이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원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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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