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스파’ 지분 33%, 780만달러에 매물로
2020-06-24 (수) 12:00:00
박흥률 기자
한인들도 즐겨찾는 LA 한인타운 ‘위 스파’(2700 Wilshre bl·사진)의 지분 33%가 매물로 나왔다.
매물을 리스팅한 ‘코러스 부동산’에 따르면 이번에 매물로 나온 ‘위 스파’는 2010년 3명의 한인이 ‘Sixth&Virgil LLC‘ 명의로 공동 투자했으며 3명 가운데 1명의 지분인780만달러에 23일 리스팅됐다.
‘위 스파’는 한인타운과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길목에 있어 한인타운에서 가장 많은 타인종이 찾는 힐링 장소로 알려져있으며 예전에는 적십자사 오피스가 입주했었다.
위 스파는 건평 4만3,500스퀘어피트, 대지 5만9,122스퀘어피트이며 113대의 주차가 가능하고 고층 빌딩을 건립할 수 있는 C4-2&C2-2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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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