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방역제품 미 진출, 온라인 세미나 23일 개최

2020-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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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박경재 총영사)이 오는 23일(화)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미 서부시간 기준)까지 ‘코로나19 방역제품 미국시장 진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LA 총영사관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가 공동개최하고, 한인물류협회(KALA), 한미관세무역연구포럼(KACTS), 루이스 브리스보이스 로펌이 후원하는 세미나는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 지속으로 마스크, 방호복, 고글, 장갑, 손세정제, 진단키트 등 방역제품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한국 기업이 미 시장 진출시 알아야 하는 FDA 인증, 수입통관절차 등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 또는 다른 국가 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세미나는 한국어로 진행되고 https://us02web.zoom.us/j/85151059780로 접속 또는 총영사관 공관 새소식 게시판 링크를 통해 무료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또는 사전질문 접수는 손성수 영사(213-330-6983, ssson19@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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