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3대 LA상의 마지막 이사회

2020-06-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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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대 LA상의 마지막 이사회
LA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성수)는 16일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6월 정기 이사회를 열었다. 한인 경제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면대면 방식으로 열린 이번 정기 이사회는 43대 회장단의 마지막 이사회이자 공식 행사였다. 64명의 이사들이 참여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달 시위 격화에 따른 한인타운 지키기 활동과 한사랑 나누기 캠페인에 대한 리뷰 시간이 있었다. 한편 상의는 차기 이사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꾸리고 다음달 정기 이사회에서 당선 확정시까지 활동에 들어갔다. [LA 한인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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