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피해자 돕기 지원

2020-06-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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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에 따라 남가주 지역 한인 단체들에 대한 재외동포재단 지원 사업의 전환 시행이 허용될 전망이다.

4일 LA 총영사관은 “2020년 재외동포재단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시행이 어려운 경우는 코로나19 관련 소외 계층 지원 사업으로 전환해 시행할 수 있도록 방침을 정하고 본부와 적극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한인회 등 직능단체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재외동포재단의 개별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고 총영사관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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