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막이 등 위생에 만전, 구입땐 BTS 브로마이드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의 멜로즈 매장 모습.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가 3일 가주 내 3개 전시장 영업을 재개했다.
앞서 부에나팍과 멜로즈 점 재오픈을 시작으로 전시장 운영 정상화를 준비해온 바디프랜드는 1일 LA 한인타운 코리아타운 플라자 전시장까지 오픈하며 영업 재개에 기지개를 폈다. 아케디아 전시장은 추후 오픈할 예정이다.
약 2개월 간의 봉쇄령 기간 동안 바디프랜드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포스트 코로나’ 대비책을 마련했다. 바디프랜드는 사전예약제를 통해 상담 및 마사지 체험 고객의 인원을 제한하고, 손 세정제, 적외선 체온계, UV 자외선 살균기를 비롯해 마스크, 장갑, 페이스 쉴드 등 추가 개인보호장비(PPE) 구비도 마쳤다.
각 마사지 체어 사이에는 유리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으며 마사지 체어 일회용 커버도 비치하는 등 고객의 안전과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세계적 스타 방탄소년단, BTS를 모델로 기용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는 바디프랜드는 현재 코로나19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 경찰관, 소방관, 군인들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또 마사지 체어 전 구매고객에게 BTS 브로마이드, 포토 카드도 증정하며, 각 전시장을 방문하면 BTS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영상도 관람할 수 있다.
문의: (855)200-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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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