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성공

2020-06-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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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성공
지난달 30일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우주센터 39A 발사대에서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Crew Dragon)’을 실은 팰컨9 로켓이 비상했다. 미국에서 최초의 민간 유인 우주선 시대가 열린 역사적 순간이었다. 39A 발사대는 1969년 인류의 첫 달 착륙선인 아폴로 11호를 쏘아 올린 공간이기도 하다. 크루 드래건은 발사 17시간 만에 국제우주정거장(ISS) 도킹에 성공했다. 스페이스X 유인 우주선을 실은 로켓이 발사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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