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드-폭스바겐 동맹 강화

2020-05-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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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 기업 폭스바겐과 미국 자동차 기업 포드가 글로벌 동맹 관계를 강화한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폭스바겐 이사회는 이날 포드와의 여러 사업 제휴를 승인했다.

또 포드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플랫폼을 공유해 유럽시장에서 전기차를 생산하기로 했다.

폭스바겐은 이날 성명에서 아르고에 대한 투자와 같은 더 많은 제휴 사업이 뒤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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