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안경 가든그로브 매장이 오는 22일 재오픈한다.
지난 1972년 설립돼 50년 가까이 남가주 한인들에게 밝은 세상을 선사해온 금강안경(대표 김승열)이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금강안경은 오렌지카운티 정부의 경제활동 재개 결정에 따라 오는 22일(금) 가든그로브 매장을 재오픈한다고 밝혔다.
김승열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두 달여간의 공백이 있었지만 가든그로브 점에서 먼저 남가주 한인 고객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며 전 직원이 심기일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LA 한인타운 매장도 LA 시 결정이 나는 데로 빠른 시일 내 재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강안경 가든그로브 점은 재오픈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계획이다. 그래서 매장에 대한 철저한 방역 작업을 마쳤으며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수시로 매장을 소독할 계획이다. 금강안경 측은 또 고객이 한 번에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방문하기 전 가급적 전화로 꼭 사전예약을 해줄 것도 당부했다.
금강안경은 ‘가장 좋은 안경은 가장 섬세한 검안에서 시작된다’는 확신으로 매장에 미셸 김 검안의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해 시력검사는 물론 눈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해준다. 그래서 금강안경의 정확한 시력 측정과 교정은 업계에서 이미 정평이 나있다.
정확한 시력 검사, 꼼꼼한 안경 조제 및 안경 선택과 안경테 조정, 저렴한 가격과 확실한 워런티는 금강안경이 48년간 한결 같이 지켜온 경영 원칙이자 성공의 비결이다.
어느 고객이든 안경에 이상이 생길 경우 가능한 그 자리에서 즉시 안경을 고쳐주고 땜질 등 어떠한 고장이라도 해결해주는 등 인심도 좋다. 1년 이내 파손된 안경은 새 제품으로 교체까지 해준다.
한편 금강안경 가든그로브 매장은 H마트 몰(8901 Garden Grove Bl.) 내에 위치하고 있다.
전화: (714)53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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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