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라이프는 시그나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두 회사의 재단을 통해, Brave of Heart Fund를 지난 4월 설립했다. 이 기금은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의사, 간호사, 기술자, 병원 직원, 식당 직원, 관리인 등을 포함한 전국 의료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가족에게 재정적,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이 기금은 뉴욕라이프와 시그나 재단에서 종자 기금으로 각각 2,500만 달러씩 기부해 시작한다. 추가 기부를 위해 뉴욕라이프는 개인 기부금 중 첫 2,500만 달러에 대해 1달러당 1달러의 매치를 제공한다. 시그나는 슬픔에 대처할 수 있도록 유가족들에게 행동 및 정서적 건강 지원을 제공한다. 이 기금은 향후 수 일 또는 수 주 동안 개인 및 기업의 추가 기부를 통해 1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금은 자선 파트너인 E4E Relief와 함께 신속하게 조성되고 있으며, 5월에 1차 보조금을 지급한다. 자격이 있는 가족들에게 비용을 즉각적으로 제공하고 건강 및 웰빙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함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주고자 1만5,000달러의 1차 자선보조금을 제공한다. 사망한 의료 종사자의 가족에게도 그들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최대 6만 달러를 추가로 지원한다. 이 기금에 대한 모든 기부는 코로나19와 싸우다 목숨을 잃은 의료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의 배우자, 동거인과 자녀 그리고 부모 등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금전적 보조금을 제공하게 되며 5월에 보조금 신청이 시작된다. 이 기금에 대해 더 알고 싶고 기부를 원하는 모든 개인 및 기관은 www.braveofheartfund.com을 참고하면 된다.
이 기금은 뉴욕라이프 및 시그나와 협력하여 공공 자선 단체 Foundation For the Carolinas의 자회사인 E4E Relief가 관리한다. E4E Relief는 자연재해 및 가족 비상사태와 같은 크고 작은 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20년 가까이 기부를 실천하는 회사들을 돕고 있으며, 고용주가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원인 직원들을 신속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E4E Relief는 2억 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받았으며 자선기금으로 9,000만 달러 이상을 수여 하여 전 세계 400만 명의 구호활동을 지원했다.
뉴욕라이프는 국가 단위 비영리 단체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미 500만 달러 이상을 약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