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커넥트엔터테인먼트,KOZ엔터테인먼트
가수 강다니엘과 지코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17일(한국시간 기준)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2020 펩시 X 글로벌 K-POP 프로젝트'에서 지코와 강다니엘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펩시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하는 '2020 펩시 X 글로벌 K-POP 프로젝트'는 다채로운 장르의 K팝 아티스트들이 각 콘셉트에 맞춰 새로운 음악을 발표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빅스 라비와 여자친구 은하가 봄을 주제로 노래한 곡 'BLOSSOM (Prod. Groovyroom)'을 시작으로 여름의 분위기를 담은 옹성우의 'Heart Sign (Prod. Flow Blow)', 빅스 홍빈과 몬스타엑스 형원의 'COOL LOVE (Prod. dress)', 가을의 느낌을 담은 비와 소유의 '시작할까, 나'까지 인기 K팝 아티스트들이 각 계절에 맞는 음악으로 매력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완성시켰다.
지코는 지난해 1월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홀로서기에 성공, 이후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강다니엘 또한 워너원 이후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펩시와 스타쉽 '2020 글로벌 K-POP 프로젝트'는 신곡 발표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