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강창민, 데뷔 17년만 솔로 출격…4월 발매 목표

2020-03-13 (금) 11: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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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데뷔 17년만 솔로 출격…4월 발매 목표

최강창민[스타뉴스]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4월 솔로 가수로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한국시간) 스타뉴스에 "최강창민이 4월 발매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이니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최강창민의 솔로 앨범 발매는 데뷔 약 17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 2003년 12월 첫 싱글 'Hug'로 가요계에 데뷔한 최강창민은 국내 최정상 아이돌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서 리더 유노윤호가 지난해 6월 첫 미니앨범 'Ture Colors'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당시 이 앨범은 국내 주요 음반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16개 지역 종합 앨범 차트 1위 등을 달성한 바 있다.

유노윤호에 이어 최강창민이 솔로 앨범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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