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신수, 시범경기 첫 안타

2020-03-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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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범경기 첫 안타
추신수(38·텍사스·사진·AP)가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지난달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테디엄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시범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간 추신수는 엘비스 안드루스의 안타에 3루까지 진루했고, 토드 프레이저의 희생 플라이에 홈까지 밟아 득점에도 성공했다. 2회말과 5회말에는 삼진으로 물러났고, 7회 말 타석에서는 대타 엘리 화이트로 교체됐다. 텍사스는 7-6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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