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RD, 오늘(12일, 한국시간 기준) 컴백..업그레이드 유니크 품었다

2020-02-11 (화) 07: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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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D, 오늘(12일, 한국시간 기준) 컴백..업그레이드 유니크 품었다

/사진제공=DSP미디어

혼성그룹 KARD가 펼쳐내는 새로운 음악 세계가 베일을 벗는다.

KARD는 12일(한국시간 기준)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D MOON'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RED MOON'은 뭄바톤과 EDM 그리고 TRAP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캐치한 신스 멜로디와 파워풀한 포스트 후렴이 매력적으로, 서로에게 이끌리는 뜨거운 감정을 붉은 달로 비유하여 표현한 가사가 어우러져 곡의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RED MOON'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외에도 'GO BABY', 'ENEMY', 'INFERNO', 그리고 지난해 9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Dumb Litty'까지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이를 통해 KARD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느낌과 동시에 이들이 그려내는 다양한 색채들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케이팝 최고의 작곡가 조합인 Olof Lindskog, Gavin Jones, Hayley Aitken, 72와 히트 작사가 강은정 등이 함께 했으며, KARD 멤버 BM과 J.seph이 가세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BM은 수록곡 'GO BABY'와 'INFERNO'의 작사는 물론, 작곡과 편곡에 모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성장을 자랑했다. 여기에 'RED MOON' 기획 단계에서부터 KARD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유니크한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멤버 전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나눴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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