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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쓰러진 대형 나무
2020-02-12 (수) 12:00:00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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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베이지역 곳곳에 강풍이 몰아친 가운데 9일 오클랜드 525 E. 18가 인근에 서있던 나무가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뿌리채 뽑혀 넘어져 도로를 완전히 막고있다. 이날 강풍으로 인한 주변지역의 정전으로 교회 행사가 일찍 끝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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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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