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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꺾고 도쿄로…한국축구 ‘9연속 올림픽 출전’
2020-01-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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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이 22일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십 호주와의 준결승서 2-0 완승을 거두고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품에 안았다. 이날 골을 성공시킨 이동경(10번)이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연합]
김학범호 ‘도쿄행 티켓’ 품었다…이제 목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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