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다비치 강민경 인스타그램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뉴올리언스에서 근황을 전했다.
22일(한국시간 기준)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뉴올리언스의 한 길거리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갈색 트렌치코트를 입고 있다. 길거리 음악가들 앞에서 미소를 짓기도 해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게 그 티본 스테이크인가..?! 맛있겠다. 맛난 거 많이 먹고 재밌게 놀고 와요. 유튜브 올려줘서 고마웠어", "여행 즐겁게 하고 와요", "언니 나 방콕인데 언니 인스타 보면 여행 간 기분이라 괜히 더 들뜨고 기분 좋아져요. 너무 좋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12월 싱글 '나의 오랜 연인에게'를 발매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