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계유스올림픽 쇼트트랙 금 싹쓸이

2020-01-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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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유스올림픽 쇼트트랙 금 싹쓸이
쇼트트랙 청소년 대표팀 김찬서(맨 앞)가 20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20년 동계유스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파이널B에서 역주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국가별 대항 4개 종목에 걸린 금메달 4개를 싹쓸이하며 세계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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