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설리 / 사진=김휘선 기자

/사진=네이버 Search & Tech 블로그
지난해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인물은 고(故) 설리였다.
16일(한국시간 기준) 네이버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2019년 네이버 검색어 결산'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인물 분야에서는 지난해 10월 유명을 달리한 가수 겸 배우 '설리'가 가장 많이 검색됐다. 이어 '방탄소년단'과 고 '구하라', '정준영', '황하나' 차례였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토트넘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류현진', '토트넘', '이강인', '이승우'가 많이 검색된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 분야에서는 '동백꽃 필 무렵', '스카이캐슬', '그것이 알고 싶다', '호텔 델루나', '나 혼자 산다' 순으로 집계됐다.
영화 분야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1위를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기생충', '극한직업', '겨울왕국2', '82년생 김지영' 순위를 이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