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재중,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 “일정 소화 이상無”

2020-01-05 (일) 10: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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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 “일정 소화 이상無”

/사진=김재중 인스타그램 캡처

컴백을 앞둔 가수 김재중이 손가락 부상을 당했으나 일정은 예정대로 소화한다.

6일(한국시간 기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김재중은 최근 손가락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 관계자는 "앨범 발매와 콘서트 스케줄이 있어 불가피하게 깁스하고 일정 소화하게 됐다"며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중 또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에 입원한 사진을 공개하며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아 큰 액땜을 치르게 됐다. 금방 완치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달에 있을 콘서트도 지장 없이 진행한다.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여러분도 건강 유의하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14일 미니앨범 '애요'로 오랜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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