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6년 만에 멕시코서 돈치치 ‘트리플더블’

2019-12-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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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올 시즌 NBA 최우수선수(MVP)로 거론되고 있는 달라스 매버릭스의 루카 돈치치가 멕시코 땅에서 46년 만에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선수가 됐다.

돈치치는 12일 멕시코시티의 아레나 시우다드 데 멕시코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와의 경기서 41득점에 12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기록해 122-111 승리를 이끌었다.

이전에 멕시코에서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선수는 1973년 12월13일 21점·10리바운드·11어시스트를 기록한 존 해블리첵(당시 보스턴 셀틱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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