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A투어 ‘최고의 대회’ 피닉스오픈 2연패 차지

2019-11-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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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퍼보울 주간에 펼쳐지는 PGA투어 피닉스오픈이 다시 한 번 PGA투어 ‘올해의 토너먼트’로 뽑혔다.

20일 플로리다 폰테비드라비치에서 개최된 PGA투어 토너먼트 미팅에서 피닉스오픈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자 지난 6년간 4번째(2014, 2015, 2018, 2019)로 PGA투어 최고의 대회로 꼽혔다.

애리조나 TPC 스캇츠데일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일반 PGA투어 대회와 달리 마치 풋볼경기처럼 팬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거나 야유를 보내는 독특한 분위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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