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현진 ‘아빠’ 된다 아내 배지현씨 임신

2019-10-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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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새 가족을 맞게 된다.

배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한국시간 11일 배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안정이 필요한 초기’라고만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5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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