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류현진 ‘아빠’ 된다 아내 배지현씨 임신
2019-10-12 (토) 12:00:00
크게
작게
한편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 부부가 새 가족을 맞게 된다.
배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한국시간 11일 배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안정이 필요한 초기’라고만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5일 결혼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주전 김혜성’ 무혈입성 절대 못 보는 ‘악당’ 다저스, 히우라·키케까지 중복 자원 ‘줄영입’
이정후·김혜성, 스프링캠프 돌입… 이후 WBC 대표팀 합류
LA올림픽 야구 출전 방식 확정…한국, 프리미어12에 사활 걸어야
‘부상 불운’ 김하성 첫 심경 고백 “정말 열심히했는데, 안타깝게 또 다쳐 속상→건강하게 다시 뛰겠다”
키움서 뛴 MLB 스타 푸이그, 미국서 공무집행방해로 유죄 판결
오타니·바자나 뜬다… 한국 경쟁국에 빅리거 대거 합류
많이 본 기사
ICE, 소도시까지 불법이민 단속…구금시설 확장에 383억 달러 투입
트럼프 “중간선거서 의회 승인 관계없이 유권자 신분증제 실시”
트럼프 정부 또 하버드 흔들기…이번엔 “입학자료 내놔라” 소송
페루서 대통령 또 축출되나…취임 4개월 만에 탄핵 위기
“푸껫서 수영복 슬쩍?” 한국인 여성들 ‘딱’ 걸렸다…현지 경찰 공개 수배
곽튜브, 방송 중 말실수 대참사..god 앞에서 “반가워요 H.O.T.” [전현무계획3]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