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채은성 동점포·페게로 쐐기포

2019-10-10 (목) 12:00:00
크게 작게

▶ LG, 2연패 뒤 반격 1승…키움에 4-2

한국프로야구(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3차전에서 벼랑 끝에 몰렸던 LG 트윈스가 결정적인 홈런 2방으로 기사회생했다.

LG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채은성의 동점포와 카를로스 페게로의 쐐기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4-2로 꺾었다. 이날 졌다면 시즌을 마칠 뻔했던 LG는 1승2패를 거둬 시리즈를 4차전으로 몰고 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