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정은 4위로 한국 1~3위 싹쓸이 끝나

2019-10-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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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한국 선수들의 사상 첫 랭킹 1~3위 싹쓸이가 1주 만에 막을 내렸다.

7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1위 고진영과 2위 박성현이 변함없이 1, 2위를 지켰으나 지난주 3위였던 이정은은 4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지난주 6위였던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가 이번 주 3위로 3계단 점프하면서 이정은을 비롯, 렉시 탐슨(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모두 한 계단씩 내려가 4~6위가 됐다. 이민지(호주)가 7위를 지킨 가운데 지난주 8위였던 박인비도 9위로 랭킹이 한 계단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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