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저 3차전 아닌 4차전 선발 등판 “감독 결정”

기자회견 하는 셔저 (워싱턴=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워싱턴 투수 맥스 셔저가 6일 오후 7시 45분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10.7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맥스 셔저(35)는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선발 등판 하는 6일 다저스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불펜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셔저는 이날 오후 7시 45분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다저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오늘 불펜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나'라는 질문에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우리는 오늘 경기에서 패하더라도 내일 경기를 치른다"며 "데이브 마르티네스 (워싱턴) 감독이 특별한 지시를 내리지 않는 한, 오늘 내가 불펜 등판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맥스 셔저(35)는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선발 등판 하는 6일 다저스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불펜 등판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받았다.
셔저는 이날 오후 7시 45분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다저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오늘 불펜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나'라는 질문에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우리는 오늘 경기에서 패하더라도 내일 경기를 치른다"며 "데이브 마르티네스 (워싱턴) 감독이 특별한 지시를 내리지 않는 한, 오늘 내가 불펜 등판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