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북한에 0-3 U17 여자월드컵 출전 좌절

2019-09-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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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세 이하(U-16) 여자 축구대표팀이 북한에 패하며 월드컵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다.

인창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2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여자 챔피언십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북한에 0-3으로 완패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중국에 0-2로 진 한국은 베트남과 2차전에서 3-0으로 이겨 4강 진출 불씨를 살렸으나 최강 북한에 가로막히며 1승2패, 조 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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