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고은X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 7만 동원..이틀 연속 정상

2019-08-30 (금) 12: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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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X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 7만 동원..이틀 연속 정상

/사진=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포스터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30일(한국 시간 기준)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유열의 음악앨범'은 지난 29일 7만 9111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27만 21410명이다.

'변신'(감독 김홍선)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변신'은 5만 9787명을 불러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13만 5861명을 기록했다.


3위는 '엑시트'(감독 이상근)였다. '엑시트'는 4만 4885명을 불러모았고. 누적관객수는 862만 314명이다.

뒤를 이어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는 3만 7465명, '47미터 2'에는 3만 6404명이 찾았다.

박스오피스 1위부터 3위까지는 한국 영화가 차지했다. 특히 '유열의 음악앨범'은 개봉 첫날 7년 만에 멜르 장르 최다 관객수 기록을 경신했다. 첫 주말 왕좌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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