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브링 더 소울’ 전세계 누적 255만 동원
2019-08-28 (수) 02:54:44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의 영화 '브링 더 소울:더 무비'가 전 세계 누적 2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8일(한국 시간 기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7일 전 세계 112개국에서 개봉된 '브링 더 소울:더 무비'는 국내 33만 명, 전 세계 누적 총 25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브링 더 소울:더 무비'는 개봉 이전부터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모았으며 국내 개봉 첫 날 전체 영화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브링 더 소울:더 무비'는 약 3주 간의 상영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보답하고자 예정된 2주 상영을 마치고 5일 앵콜 상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브링 더 소울:더 무비'는 2018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BTS WORLD TOUR 'LOVE YOURSELF') 당시 서울을 시작으로 수많은 도시를 지나 유럽 투어의 기나긴 대장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아낸 영화. 멤버들이 파리 공연을 마친 다음 날, 파리의 작은 루프탑 테이블에서 이야기하는 월드투어 후일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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