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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발 악재에 원화 가치↓ …달러당 1,217.8원 마감
2019-08-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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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7.2원 오른 달러당 1,217.8원에 마감했다. 미중 무역전쟁 악화의 여파로 주가와 원화 가치가 동반 하락한 것으로 환율은 장 초반 한때 1,220원 선을 상향 돌파하는 등 큰 변동성을 나타내기도 했다. 26일 서울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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