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랙핑크, 두 손 꼭 데뷔 3주년 자축 “서로 아껴주고 사랑합시다”

2019-08-07 (수) 10:32:00
크게 작게
블랙핑크, 두 손 꼭 데뷔 3주년 자축 “서로 아껴주고 사랑합시다”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가 3주년을 맞아 자축했다.

지수는 8일(한국 시간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링크 우리랑 3주년 축하해요. 앞으로도 서로 아껴주고 사랑합시다. 항상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블랙핑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헀다.

공개된 사진 속 블랙핑크 멤버들은 모두 눈을 감고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네 사람은 간절한 기도 속 특급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해요", "영원히 블핑", "언니들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킬 디스 러브'로 활동한 바 있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