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스타엑스, 미국 ‘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

2019-08-07 (수) 10: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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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미국 ‘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

그룹 몬스타엑스[서울=연합뉴스]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ABC 채널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출연한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8일 로스앤젤레스(LA)에서 펼쳐지는 '지미 키멜 라이브' 방송 녹화에 참여한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미국의 인기 코미디언인 지미 키멜이 매주 월~금요일 밤 11시 35분(미국 동부표준시) 사회를 보는 토크쇼다. ABC 채널의 간판 프로그램이자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유명 TV 쇼다.


스타쉽은 "몬스타엑스는 녹화를 앞두고 있는 현재 무대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 역시 오픈과 동시에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현지에서 불어오는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자랑했다.

이번 무대에는 모로코 출신 힙합스타 프렌치 몬타나(35)가 힘을 보탠다. 몬스타엑스의 첫 공식 영어 싱글이자 몬타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후 두 유 러브?'를 부른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4월부터 '2019년 월드투어 – 위 아 히어'를 펼치고 있다. 세계 20개 도시에서 23회 예정됐다. 10일에는 월드투어의 하나로 LA 내 최대 규모 공연장인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공연한다. 네이버 V 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세계에 생중계한다. 9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2019 아이 하트 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도 나온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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