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모모,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外
2019-08-06 (화) 10:35:18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 김희철·모모,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23)와 슈퍼주니어 김희철(36)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이 이를 부인했다.
6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오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모모와 김희철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 또한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 무근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희철과 모모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2017년 방송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고 멤버들과도 가깝게 지냈다는 내용이다.
앞서 김희철은 JTBC '아는 형님'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모모를 향한 팬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바 있으며 트와이스 'CHEER UP' 중 모모의 파트 '조르지 마' 부분을 자주 따라하며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이러한 인연으로 모모는 김희철과 민경훈의 컬래버레이션 곡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