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육군 “지드래곤 전시회 논란? 영리활동 NO 판단”

2019-08-06 (화) 1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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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지드래곤 전시회 논란? 영리활동 NO 판단”

빅뱅 멤버 지드래곤

육군이 현역 군 복무 중인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31, 권지용)의 해외 전시회 논란 등과 관련, "영리 활동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육군본부 관계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스타뉴스에 지드래곤의 군 복무 중 영리 활동 논란과 관련한 질문에 이와 같이 답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1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전시회를 열고 아시아 주요 국가를 순회하는 전시회를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 등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언타이틀드 2017'(Untitled2017)이라는 타이틀의 전시회를 통해 총 7점의 작품을 전시했으며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서 인쇄한 작품들의 예상 수익이 한화 약 12억 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8년 2월 육군 현역 입대했으며 오는 10월 26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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