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나, 9월 내한..서울서 뷰티 클래스 개최
2019-08-05 (월) 06:23:12

/사진=펜티 뷰티 인스타그램
팝가수 리아나가 9월 내한한다.
리아나는 6일(한국 시간 기준) 자신이 이끄는 메이크업 브랜드 펜티 뷰티(Fenty Beauty) 인스타그램에 "서울, 우리가 너희를 만나러 갈게"라는 글과 함께 뷰티 클래스 포스터를 올리며 내한을 공식화했다.
리아나는 2010년 앨범 '레이티드 알(Rated R)' 홍보 차 내한한 이후 9년여 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
펜티 뷰티는 2017년 리아나와 LVMH 그룹의 자회사인 뷰티 브랜드 인큐베이터 켄도(KENDO)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메이크업 브랜드다. 오는 9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론칭을 앞두고 있다.
펜티 뷰티 측에 따르면 리아나는 이번 뷰티 클래스에서 관객들에게 자신의 메이크업 테크닉과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비법을 전할 예정이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