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진./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 진(27, 김석진)이 후드티를 입은 채 훈훈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기준) 방탄소년단 트위터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은 후드티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진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잘 생긴 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후드티를 완벽 소화한 그의 패션 소화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잘 생겼다", "최고로 예쁘다", "그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 지난 23일(한국시각)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오는 7월 27일 자 빌보드 200차트에서 67위를 마크해 14주 연속 차트인을 유지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