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MBC 주말 예능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구해줘! 홈즈'에서 2주 연속 무승부로 멤버들이 당황했다.
14일(한국 시간 기준) 오후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공부에 너무 바쁜 서울대생 아들을 위해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어머님이 의뢰를 부탁했다. 아들은 공부할 수 있는 공간과 쉴 수 있는 공간이 분리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의뢰인은 "지역보다는 학교와 30분 이내 거리였으면 좋겠다, 요리를 좋아해서 식재료를 살 수 있는 마트가 가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복팀은 최종선택 매물로 '담쟁이 창문 2층집'을 선택했고, 덕팀은 최종선택 매물로 '조명 부자 쓰리룸'을 선택했다.
복팀은"어머님이 좋아하실 부분이 많아"며 "밤에 시끄럽게 놀면 3,4층에서 관리도 해줄 수 있고, 관리비도 없다"고 어필했다. 덕팀은 "쓰리룸이라 방이 많다"며 "서울때 선배가 추천하는 집"이라며 또 타일러가 추천한 집이라는 점을 어필했다.
의뢰인은 "어머니와 의견이 달랐는데 마지막에 조율이 됐다"며 복팀의 '프라이빗 테라스 하우스'를 선택했다. 양 팀은 선택매물이 아닌 곳에서 선택해 당황해 했다.
의뢰인은 "공간 분리가 잘 돼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채광이 정말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어느 팀도 우승한 것이 아닌 양팀 무승부로 끝났다.
양팀은 2주 연속 무승부로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다음주는 카페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위한 집을 찾아 나설 예정이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