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리치, 홈런더비 불참…채프먼으로 교체
2019-07-08 (월) 12:00:00
메이저리그 홈런선두(31개) 크리스천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가 올스타 홈런더비에 불참한다.
MLB닷컴은 7일 “옐리치가 허리부상으로 홈런더비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옐리치는 대신해선 맷 채프먼(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이 홈런더비에 나선다. 채프먼은 전반기에 21홈런을 쳤다.
이로써 시즌 전반기 30홈런을 친 타자 3명 중 옐리치와 2위 코디 벨린저(30홈런, LA 다저스)가 홈런더비에 불참헤게 돼 뉴욕 메츠의 루키 피트 알론소(30홈런)가 유일한 30홈런 타자로 홈런더비에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