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현진, 올스타 유니폼 들고 ‘찰칵’

2019-07-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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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올스타 유니폼 들고 ‘찰칵’
류현진(32·LA 다저스)이 동료들과 올스타 유니폼을 들고 활짝 웃었다. 류현진은 7일 LA 다저스테디엄에서 벌어진 샌디에고 파드레스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함께 올스타전에 나가는 (왼쪽부터) 클레이튼 커쇼, 코디 벨린저, 맥스 먼시, 워커 뷸러, 그리고 데이브 로버츠 올스타전 감독(내셔널리그, NL)과 포즈를 취했다. 류현진은 전반기에 10승2패, 평균자책점 1.73의 눈부신 성적을 올렸는데 평균자책점은 메이저리그 전체 1위이자 유일한 1점대 기록이며 10승은 잭 그레인키(애리조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브래던 우드러프(밀워키)와 NL 공동 1위다. 류현진은 오는 9일 오후 4시30분(LA시간)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벌어지는 올스타전에 한인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선발투수로 출전한다. [다저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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