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이 2019년 상반기 왕중왕전을 선보인다.
(한국시간 기준) 28일 KBS 2TV에 따르면 오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19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특집에는 정동하, 벤, 서문탁, 이창민, 포레스텔라, 하은, 몽니 등 7팀이 출연해 경연을 벌일 전망이다.
지난 상반기 우승 무대로 화제를 모은 우승자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어느 때보다 파격적이고 다채로운 선곡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불후의 명곡' 최다 트로피 보유자인 정동하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DNA'를 선곡해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록의 여제' 서문탁은 제시 제이, 아리아나 그란데, 니키 미나즈의 'Bang Bang'을 선곡, 에너지 넘치는 밴드 연주와 엠넷 '고등래퍼3' 우승자인 래퍼 이영지와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김학래 편'에서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이창민은 나훈아의 '잡초'를 선곡, 현장의 관객 모두를 들썩이게 만드는 열광의 무대를 선사한다. 오는 29일 오후 6시 5분 방송.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