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날!’
2019-06-15 (토) 12:00:00
한형석 기자
결전의 날이다. 한국 축구가 첫 월드컵 우승 사냥에 나서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이 LA 시간 15일 오전 9시부터 펼쳐진다.
태극전사들의 우승을 기원하는 한인들은 이날 오전 LA 곳곳에서 뜨거운 합동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오늘(15일) 오전 8시30분 LA 다운타운의 주님의 영광교회(1801 S. Grand Ave., LA) 본당에서는 한인 단체들이 공동으로 마련한 LA 한인 합동 응원회가 열린다. 남가주교회협의회와 미주한인재단 등 15개 단체가 마련한 이날 응원회에는 누구나 참석해 축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응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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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