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성재 선두와 한 타 차 4위 출발 푼타카나 챔피언십 1R

2019-03-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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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의 신인상 후보 임성재(21)가 첫 우승과 매스터스 출전권 사냥에 나섰다.

임성재는 28일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맷 존스(호주·6언더파 66타) 등 3명의 공동 선두에 한 타 뒤진 단독 4위에 올랐다. 현재 세계랭킹 59위인 임성재는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50위 안으로 진입하면 다음달 11일에 개막하는 매스터스 출전권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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