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시범경기서 1안타 추가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이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추가했다.
최지만은 25일 플로리다 클리어워터 브라이트 하우스 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범경기에서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그의 시범경기 타율은 .378에서 .375(40타수 15안타)로 약간 내려갔다.
고진영 세계랭킹 4위로 점프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생애 3번째 LPGA투어 우승을 따낸 고진영(24)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위로 뛰어올랐다.
고진영은 25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박성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이민지(호주)에 이어 4위에 랭크됐다.
지난주 랭킹 9위에서 무려 5계단이나 점프해 자신의 생애 최고 랭킹기록을 세웠다.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지난해 2월 호주여자오픈 이후 약 13개월 만에 투어 통산 3승째를 달성했다.
한편 박성현은 한 달째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유소연이 고진영에 밀려 4위에서 5위로 한 계단 내려갔고 타이틀 방어에 실패한 박인비도 6위에서 8위로 순위가 밀렸다.